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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민주 아침 논평 200402

이화종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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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민주당 아침 논평
채널A와 검찰

채널A기자가 사실상 폴리바게닝(형량거래)를 시도했고,
실제로 수사관계자가 기자의 말대로 6명이나 증원되더니, 윤석열의 측근검사와 채널A기자의 녹취록까지 나왔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부적절한 관계가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언론이 검찰의 하수인이 되어 불법적인 수사 거래를 시도 한 것이라 볼수 있습니다.
언젠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국정원 대선개입사건을 수사하다 좌천됐던 검사가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의 특검에 합류하는 것을 두고 과거 정권에 대한 보복이냐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윤석열 부장검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수사권 갖고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검사냐?”
그 말은 국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그가 속했던 박영수 특검은 유래없는 국민적 지지를 받는 특검이 되었습니다.
정권교체 이후 윤석열 검사는 이례적 인사로 검찰총장까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채널A기자와 검찰의 행동을 보며
“수사권 갖고 흥정하면 그게 사기꾼이지 검사냐?” 라고 되물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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