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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민주 아침논평 200405 - 철탑위의 300일

이화종 │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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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민주 아침 논평 200405


철탑 위의 300일


낭만적인 제목으로 낭만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삼성 해고 노동자 김용희씨의 강남역 2번출구 앞 cctv 철탑 농성이 어제로 300일을 맞았다.


한국 재벌은 매번 경제 위기를 겪을 때마다 국민의 세금으로 구제를 받았다.

그리고 초창기부터 그들의 성장은 정부 시책 덕이었지 그들이 대단한 물건을 발명하거나 한적은 없다.

그런 그들이 국민의 구성원인 노동자를 핍박하고 노조를 탄압하는 것이 벌써 수십년째다.


그의 고통스러운 농성에는 재벌만 앞에 나타나면 그 잘난 정의감을 상실하는 정치권의 책임도 크다.

이 사회가 바르게 흘러가도록 잘 관리했다면 초로의 남성이 철탑위에 매달려 살 이유도 없었을 것이다.




미래민주당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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