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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민주 아침 논평 200407 - 배달의민족 vs 경기도

이화종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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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vs 경기도

배달의민족, 요기요,타다등 플렛폼기업들이 등장하면서 시장의 구조가 바뀌고 있다.

요식업 경영자들은 배달은 하청을 맡기며 신경을 덜쓰게 되고 소비자들은 기존엔 배달이 안되던 요리도 배달서비스를 받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문제가 바로 수수료다.

최근 배달의 민족까지 수수료인상을 발표하면서 업주들과 소비자들의 부담은 늘어나고 그에 비해 플렛폼 노동자들의 임금은 오르지 않는다.

기존의 택시가 20만원이 훌쩍 넘는 사납금을 강요하면서 상당수의 택시기사들이 무료봉사를 하듯이 플렛폼 이용점주들에게 광고비를 걷어가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배민이 제시하는 '울트라콜'이라는 제도는 점주들에게는 갈취에 가까운 시스템이다.

사실상 배달앱이 아니라 광고앱의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기에 매출의 규모가 작은소규모 점주들은 아예 시도도 하기 부담스러운 것이다.

다행히 경기도에서는 새로운 공공앱을 개발해서 배달의민족에게 정면 도전을 하겠다는 선언이 나왔다.

관료들의 탁상행정으로 그칠지 이재명 특유의 과감한 행동력으로 실현할지는 아직 단언하기 힘들지만,

간만에 지방정부가 지역민들을 돕는 지방정부다운 결정이라고 보며 박수를 보낸다.

관련기사: 비즈팩트 2020.04.06

http://news.tf.co.kr/read/economy/1788529.htm

미래민주당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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