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정책정당 백년미래정당

홍보게시판

오늘의 미래민주당

미래민주당 │ 2020-04-08

HIT

423




[논평]차명진의 성희롱, 박형준의 엄살 그리고 김종인의 뻔뻔함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차명진의 발언은 막말을 뛰어넘는 성범죄였다.

차명진의 발언은 막말 정도가 아니라 성희롱 그자체였고 불쾌감만 드는 더러운 발언이었다.

만약 성희롱을 권력자나 기득권에게 했더라면 이정도로 기분 나쁘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차명진의 성희롱 대상은 세월호사건으로 아이들을 잃은 단원고 학부모들이다.

아무 힘도 없고 가진 것이라곤 슬픔뿐인 사람들에게 더러운 성희롱을 공개적이고 악의적인 방법으로 한 것이다.


[한번에 그치지 않고 연거푸 성희롱 막말을 공개적으로 쏟아낸 차명진]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Zero임을 입증한 제1야당

그의 소속정당은 그에게 애매한 징계인 탈당권고를 내렸고 뒤늦게서야 비난을 못이겨 제명했다.

이것은 젠더감수성의 부재를 넘어선 심각한 문제다.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조금도 없다는 것이다. 그런 그들이니 김학의사건에서도 뻔뻔함을 유지하고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에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런 최근의 일에서조차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는 소시오패스가 아닌가 의심되는 집단사고체계를 가진 무리가 이 나라의 제1야당이라는 것이 끔찍한 현실이다.


그들의 용기는 죄책감과 양심을 외면하는데서 나온다

누구나 느낄법한 그들의 죄책감에 대한 무감각을 그나마 깨닫고 부랴부랴 엄살을 부리는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에게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지나친 엄살이라고 일축하며 사기를 드높이려 하고 있다.

그들에겐 죄책감과 양심을 외면하는 방법만이 사기를 드높이고 의지를 강하게 하는 밑거름인 것이다.


관련기사:아시아경제 20200410-

김종인, 차명진 징계결과에 반발…"한심한 사람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41011365007145






이전글 미래민주당 공식유튜브 채널 안내
다음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QUICK MENU
twiter instagram facebook mail
계좌번호

농협은행
301-0268-6382-81

topTOP